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몸은 한없이 움츠러들지만, 제철을 맞은 해산물로 우리의 식탁은 더욱 풍성해졌다. 특히 9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인 새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 중 하나로 칼슘과 타우린, 키토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에땅'에서는 29일(금) 새우가 들어간 신메뉴 '까망피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까망피자는 탱글탱글한 알새우와 피자에땅만의 블랙페퍼소스를 사용해 새로운 맛을 낸 피자에땅의 신메뉴로 먹물소스를 입힌 도우 위에 알새우가 푸짐하게 올라간 프리미엄 피자이다.
허브갈릭감자와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베이컨, 크림치즈, 구운 마늘이 토핑으로 올라간 까망피자는 동남아 해산물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블랙페퍼소스'를 가미해 환상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엣지에 올라간 소보루는 피자를 끝까지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 여느 피자와 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다.
알찬 토핑으로 구성된 신제품 까망피자는 라지 사이즈 22,900원에 맛볼 수 있으며, 피자에땅에서 진행하고 있는 1+1 이벤트 혜택으로 더욱 저렴한 가격에 라지사이즈 피자 두 판을 즐길 수 있다.
피자에땅 관계자는 "신메뉴 까망피자는 먹을 때마다 통통 터지는 알새우의 식감이 일품이다. 다양한 토핑과 엣지 소보루로 더욱 풍성한 식감을 자랑한다"며 "신메뉴 까망피자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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