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동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감량중인 사진을 올려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
116kg에서 99kg으로 4주만에 17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한 신동이 조금 더 날렵해진 모습을 보인것이다.
이에 팬들은 "오빠 귀엽다", "너무 멋있어요 살이 빠졌네요! 얼굴이 상쾌해졌어요"등의 댓글을 통해 신동의 변화된 모습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신동의 다이어트는 미용차원의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기에 팬들은 더 기쁘게 느끼는 듯하다.
고혈압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게된 신동이 자신과 비슷한 상황이였던 동료 연예인 유재환의 32kg을 감량 소식을 접하고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신동은 예전에 굶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항상 다이어트를 실패하고 결국 요요가 왔는데 지금은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있고 힘들게 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편안하게 누워서 기기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고 있다며 다이어트가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고 전했다.
신동의 감량 소식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17kg 감량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감량을 할 계획이기 때문인데 지난주 14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올린 sns에 "아직 끝난거 아니에요~ 절반도 안왔어요!!!"라며 앞으로 더 많은 감량을 예고해 최종 목표에 성공한 모습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신동이 17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 관리를 받고 있는 곳은 최근 문희준이 17kg을 감량에 성공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동과 문희준 외에도 32kg을 감량한 유재환과 15kg을 감량중인 가수 강남, 27kg을 감량한 다나가 관리를 받는 곳으로 유명하며 특히 30kg을 감량한 후 5년 째 요요없이 관리중인 NRG 노유민과 14KG을 감량하며 4년째 유지중인 천명훈이 관리 받은 곳으로 알려지며 요요 없는 다이어트로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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