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가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무빙 리릭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다비치는 오늘(3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의 강민경 무빙 리릭 티저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티저 속 강민경은 아름다운 옆 선을 자랑하며 청초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애틋하고 아련한 분위기와 함께 '처음 같은 설레임보다 서로를 따뜻하게 / 바라봐주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소중해'란 노랫말이 공개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다비치는 지난 28일 공식 SNS에 '다코리'라는 제목의 콘텐츠 예고편을 깜짝 공개했다.
다비치 실버타운에 사는 이해리, 강민경의 코믹한 콩트 연기가 일품으로, 12월 13~15일 3일간 열리는 다비치의 연말 콘서트에서 본편을 만나볼 수 있다.
그간 다비치는 '다비치코드', '다코노' 등의 리얼리티 영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만큼 '다코리'를 통해 또 어떤 유쾌함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다비치는 12월 3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한다.
지난 5월 발표한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청량한 감성을 담았다면, 이번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다비치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 한층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공개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며 롱런하고 있는 만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로 거둘 성적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다비치는 12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첫 공개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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