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2019년 발롱도르 파이널 텐(10)이 공개됐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풋볼은 10명의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가 포함됐다. 여기에 알리송 베커(리버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리야드 마레즈(맨시티) 사디오 마네(리버풀) 킬리앙 음바페(파리생제르맹)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베르나르도 실바(맨시티)가 이름을 올렸다.
30인 후보에 올랐던 손흥민(토트넘)은 22위로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발롱도르는 잠시 후 발표된다.
◇2019년 발롱도르 파이널 10
알리송 베커(리버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리야드 마레즈(맨시티)
사디오 마네(리버풀)
킬리앙 음바페(PSG)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베르나르도 실바(맨시티)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