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차인하가 사망설에 휩싸였다.
3일 한 매체는 "차인하가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차인하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소식을 듣고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차인하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에 주원석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하자 있는 인간들' 측 역시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차인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그는 불과 하루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한 차인하는 기획사 판타지오에서 만든 배우그룹 서프라이즈U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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