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MBC '편애중계'에서 서장훈의 판정 불복(?)과 박문기 심판의 경기 중단으로 위기의 동계훈련이 펼쳐진다.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는 MBC '편애중계' 오늘(3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액션 배우 3인방의 마음수련 동계훈련 2탄으로 또 한 번 웃음 흥행을 노린다.
지난주 포스 가득한 상남자들이 엄숙한 사찰에 다소곳이 앉아 염주를 꿰는 아이러니한 풍경은 제대로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3일) 2탄에서는 선수들의 '희로애락'을 보여줄 파란만장한 미션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돌연 재대결이 실시되는 초유의 사태로 더욱 치열한 접전이 벌어진다고.
특히 이를 본 농구팀 서장훈이 "이건 약간 이해가 안 가는 판정인데요!"라며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해 편애 중계진들 사이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액션 끝판왕들의 대결에서 어떤 어마무시한 반칙(?)이 있었던 것인지, '매의 눈' 서장훈을 발끈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편애중계'의 씬 스틸러 심판과 스님 간의 팽팽한 신경전 역시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늘 냉정함을 자랑하던 박문기 심판이 "스님, 잠깐만요!"라며 다급하게 경기를 중단시켰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서장훈과 붐, 안정환과 김성주, 김병현과 김제동의 편애 중계진이 응원하는 액션 배우 3인방의 특별한 동계훈련의 결과는 오늘(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