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양미라 임신 축하 인사에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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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일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댓글들을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루야 성별은 아직 안나왔구요~ 예정일은 내년 6월이예요. 잘먹고 좋은생각 많이 하면서 지낼께요~ 축하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쾌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2세 연상 사업가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1년 만인 지난달 30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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