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정신건강의학과가 '2019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정신건강의학과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대인은 누구나 하나 이상의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다. 언뜻 보면 과장된 표현 같지만 급변하는 사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치르며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정신질환에 노출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정신적인 문제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정신건강과 관련된 문제들은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의해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다.
현대인의 결핍된 마음을 채워주는 따뜻한 공간인 채움정신건강의학과는 다양한 정신적 문제로 고통 받는 현대인을 위해 섬세한 상담 및 다양한 정신치료를 진행하며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체계적인 심층상담 및 정신분석을 통해 다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를 도와 그들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정신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채움정신건강의학과는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제, 1인 대기실, 1대1 상담 등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지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처럼 채움정신건강의학과는 정신건강의학과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회 구성원의 건강정신을 증진시킴으로써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채움정신건강의학과 김세웅 원장은 "2019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의 정신건강의학과부문에서 대상이라는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존엄성, 자유, 평등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정신건강 역시 우리 사회가 보편적으로 지켜내야 할 가치라는 사실을 항상 가슴에 새기면서, 사회구성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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