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들 연우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도경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여러분은 너무 예쁜 아이들만 보셨습니다. 어느 동네에나 있을 법한 남매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15분! KBS2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는 '이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애 만나용~♥'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도경완-장윤정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컴백한다.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연우의 탄생을 공개했던 도장부부(도경완-장윤정)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5년 전 꼼꼼이 시절보다 훌쩍 큰 6살 연우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도경완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듯 꼭 닮은 외모는 물론 넘치는 흥과 예능감이 공개되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태어난 도장부부의 둘째 딸 또꼼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될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2월 8일부터 일요일 밤 9시 15분에 시청자를 찾아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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