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엠마 왓슨이 '작은 아씨들' 홍보 요정으로 분했다.
엠마 왓슨은 8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아씨들' 촬영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작은 아씨들'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엠마 왓슨은 19세기 당시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엠마 왓슨은 배우 제임스 노튼과 함께 찍은 사진에는 "최고의 남편"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엠마 왓슨은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데뷔했다. 북미서 크리스마스에 개봉 예정인 '작은 아씨들'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벌써 8번째 영상화다. 메릴 스트립과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플로렌스 퓨, 일라이자 스캔런, 제임스 노튼, 로라 던 등이 출연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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