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차량 내부를 구조변경했으면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이 차량은 대기 오염을 막겠다며 경유가 아닌 휘발유 차량으로 구입했으며 시장의 전용 관용차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춘천시는 시장 전용차로 2015년 구입한 승용차(체어맨)도 보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