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예 문유강이 하정우 5촌 조카로 밝혀졌다.
10일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문유강이 하정우의 5촌 조카"라며 "하정우 사촌 누나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문유강은 올해 5월 연극 '어나더 컨트리'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다. 26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 주인공인 토미 저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후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에 출연해 매혹적인 외모에 예민한 감각을 지닌 예술가 제이드를 연기했다.
문유강은 중앙대 연극학과에 입학, 하정우와 대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10월 문유강은 하정우, 황보라 등이 소속된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한솥밥을 먹게 됐다.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의 동생이자 황보라의 연인인 차현우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