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하누리의 일요경주 관심마
우승후보
컴플리트킹덤(3경주 4번)=직전 2세마 대상경주에서 강자틈 고전했으나 일반경주에선 탁월한 순발력과 스피드 앞세워 우승질주 보여줄 듯.
입상후보
시티송암(5경주 1번)=3연속 입상행진을 기록중인 상승세 마필로 소속조 상위군과 강도높은 훈련 소화하며 길게가는 힘에서 우위를 보이는 등 직전이상의 상태와 걸음이라 연속입상 기대.
멋진왕자(6경주 6번)=직전 대비 훈련강도는 낮췄으나 경쾌한 주행이고 마체에 힘이 꽉 차있는 모습이라 연속입상행진 이어갈 수 있을 듯.
글로벌축제(10경주 5번)=6개월 만에 경주로에 돌아왔으나 능력우수한 마필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매서운 스피드와 길게가는 힘을 과시해 복귀전 입상권 진입기대.
복병마
대싱카누(4경주 11번)=최근 꾸준하게 좋은 상태와 걸음 보이고 있으나 주행 악벽으로 인해 실전에서 아쉬움 남겨왔으나 탄력 매서워 역습 주의해야.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