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정영숙이 공개 연애 중인 전현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배우 이순재, 정영숙, 정일우, 이석준과 스페셜 MC 오현경이 함께하는 '해투에서 하이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영숙은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를 향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정영숙은 15살 연하인 이혜성 KBS 아나운서와 교제 중인 전현무에게 "어린 분과 연애를 하는 것 같던데, 어리다고 다 좋은건 아니다. 주변에서도 너무 어린 사람과 만나서 잡혀사는 케이스를 봤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하며 "냉수로 세수한 느낌이다"라고 진땀을 흘렸다.
이를 듣던 조세호는 "촬영 끝나고 전현무씨에게 '어디 가냐'고 물어봤더니 '만나러 가야지'라고 하더라. 부러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