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90주 연속 최다득표에 오르며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2일까지 집계된 12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0만 5647표를 받아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강다니엘은 지난 12월 10일 생일을 맞이했고, 이에 팬들은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와 밀알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 부산연탄은행에 연탄 1210장을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켰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7941명), 뷔(방탄소년단, 47702명), 정국(방탄소년단, 24074명), 송가인(22620명), 진(방탄소년단, 15261명), 라이관린(10330명), 하성운(9701명), 박우진(AB6IX, 8660명), 민현(뉴이스트, 4896명)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스타의 호감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치에서도 강다니엘이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13384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어 지민(6831개), 뷔(6172개), 송가인(5484개), 정국(2625개), 진(1992개), 하성운(1263개), 라이관린(1154개), 박우진(945개), 슈가(678개) 등이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12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는 홍자의 도약도 눈에 띈다. 홍자는 순위권 등장과 동시에 평점랭킹 참여수 1198명을 기록하며 송가인과 더불어 트로스 대세의 인기를 보여줬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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