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폭풍에 휘말렸다.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재벌가 윤세리의 당당한 일상이 그려졌다.
잘나가는 재벌가 막내딸 윤세리. 아빠 윤증평(남경읍 분)이 집행유예로 풀려나 모인 자리에도 뒤늦게 나타나 용건만 물었다. "집에 들어와"라는 말에 "인사 드렸으니까 가보겠다"고 돌아섰지만, 경영권을 넘겨주겠다는 말을 듣게 됐다. 윤세리는 "자회사 인사권도 나한테 있는 거냐. 몇몇 대표들은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며 오빠들을 언급했다.
다음날, 패러글라이딩 용품 시연을 위해 준비 중인 윤세리. 윤세리는 경영권을 넘겨 받을 생각에 들떠있었다. 자신 있게 패러글라이딩을 시작했지만 갑작스러운 폭풍에 휘말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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