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뷔는 15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우리가 전세기 비행기를 탄다. 사실은 우리도 (일반) 비행기를 타고 싶다. 잔거리나 단거리 비행할 때 우리가 타는 걸 알고 앞자리나 옆자리에 앉는 분들이 있다. 아무래도 그런 공간에서는 마음 놓고 편이 못 쉬어서 많이 불편했다. 솔직하게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여기까지만 하겠다. 많이 무섭다"고 털어놨다.
또 신곡 공개도 예고했다. 그는 "우리 크리스마스 곡이 있다. 아직 수정은 안했지만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다. 음원으로 내고 싶지는 않고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에게 선물하고 싶다. 언젠가 완성되면 사운드 클라우드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14일과 15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일본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또 25일 '2019 SBS 가요대전', 26일 '2019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