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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A(Special Exhibition for Emerging Artists)는 1년에 한 번씩 예술가와 관객을 잇는 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진행되는 특별 기획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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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나 직접 작업한 작품 등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소통해 왔던 터라,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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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민호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 작업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가 속한 위너는 지난달 24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해 오는 21일 자카르타, 내년 1월 11일 방콕, 1월 18일 쿠알라룸푸르, 1월 25일 마닐라, 2월 8일 싱가포르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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