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호치민 Southern Women's Museum 에 120여명의 암환자들과 관련 전문의들이 모였다.
본 행사는 '암과 전쟁하는 모임' 이라는 주제하에 암환자들 및 항암관련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암에 대한 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는 행사다. 현장은 호치민방송 HTV7, HTV9 뉴스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보도되었다.
이번 모임에는 초기 암환자들뿐만 아니라 5~10년 동안 암 치료를 받아온 장기치료 환자들까지 120여명이 참가자들이 모여 암치료 전문의사들로부터 암치료에 도움이 되는 방법과 조언에 귀를 기울였다.
본 행사 진행 동안에는 베트남 다낭, 하노이 병원에서 암환자들에게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수출/판매가 되고 있는 로얄지쓰리라는 국내제품이 소개되었다. 로얄지쓰리 제품은 진세노사이드 특화 바이오기업 비티진에서 개발/공급하고 있다. 특이진세노사이드인 Rg3(알지쓰리)를 주성분으로 강화되어 있으며, 진세노사이드 Rg3 성분은 항암작용에 관련하여 세계적으로 많은 논문들이 보고되고 있다.
이 외에도 과거 및 현재 암환자들 사이에서도 항암 정보들의 공유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그 중 한 경험자는 의사의 지시, 마음가짐, 음식, 운동활동 4가지를 4T라 칭하며 환자들이 철저히 지켜야 하는 네 가지 규칙으로서의 정보를 전달했다.
비티진 관계자는 "본 행사는 참석한 베트남의 암환자들에게 위의 여러 가지 좋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었던 자리였을 뿐만 아니라 혼자서 외로이 암과 투쟁을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암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기 때문에, 정신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행사였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낙관적인 정신이 암 환자의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안정된 몸과 마음가짐이 암을 이겨내는 데에 중요한 부분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기본적인 지식을 한번 더 되새겨보게 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비티진은 본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행사에도 공동후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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