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빅스 혁이 감성으로 꽉 채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예열했다.
16일 빅스 혁의 첫 미니 앨범명이자 동명 타이틀곡인 '겨울나비'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초반 문을 열고 나오는 혁의 모습이 보이고, 이어 'Hyuk'이라는 로고와 함께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또한 이와 동시에 '겨울나비'의 멜로디가 흘러나오며 귀를 사로잡는다.
이후 바람에 흩날리는 눈 속을 걷는 혁의 모습과 눈이 쌓인 겨울 바다를 바라보는 혁의 뒷모습이 순차적으로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흩날리는 눈이 마치 하얀 겨울나비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영상 후반 눈 사이를 날아다니는 겨울나비가 등장,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겨울나비'의 멜로디와 혁의 애절한 보이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혁만의 유니크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제주도의 압도적인 풍경을 감싸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고 끌어올리고 있는 빅스 혁의 첫 미니 앨범 '겨울나비'는 오는 1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wjlee@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