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이하 넷기어)가 용산에 디지털 캔버스 '뮤럴 캔버스 Ⅱ'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쇼룸을 열었다.
넷기어 용산 고객센터에 마련된 쇼룸에는 뮤럴 디지털 캔버스 27인치와 21.5인치 제품이 전시돼 자유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뮤럴 캔버스만의 '트루아트(TrueArt)' 기술과 눈부심 방지 스크린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쇼룸에서는 뮤럴 캔버스의 특징인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통해 제품을 직접 구동해 볼 수 있으며, 뮤럴 앱과 웹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3만여점의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뮤럴 디지털 캔버스에 직접 띄워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직접 캔버스에 띄울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등 뮤럴 캔버스의 모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제품 시연 및 설명도 들을 수 있어 궁금한 점은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넷기어는 뮤럴 캔버스 쇼룸 오픈을 기념해 현장 구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 쇼룸 현장 구매자에게 13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와이파이 공유기를 증정한다. 더불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출시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해 구매자는 고급 철제 이젤을 함께 받을 수 있으며, 구매 후기 작성 시 6만원 상당의 USB 무선 랜카드를 추가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및 쇼룸 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넷기어코리아 공식 블로그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준 넷기어코리아 마케팅 담당 이사는 "지난달 뮤럴 캔버스 론칭 이후 고객들로부터 직접 제품을 경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많이 받아 쇼룸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뮤럴 캔버스의 가장 큰 장점이 실제로 봤을 때 생생한 붓터치 등 실물과 같은 감상을 제공한다는 점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뮤럴 디지털 캔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기어는 지난 2018년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디지털 캔버스 브랜드 뮤럴을 인수, 예술과 IT를 접목한 새로운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넷기어의 강점인 와이파이 네트워킹 기술을 이용하여 캔버스 속에서 다양한 아트 워크 및 사진 스트리밍이 가능한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로, 전 세계 유명 박물관 3만여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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