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피곤한데 기분 좋다. 말레이시아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말레이시아에 도착해 이동 중인 모습과, 팬들이 준비한 환영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의 깜찍한 미모는 물론 여전한 팬 사랑도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 공주님", "안 자고 있길 잘했다", "공연 잘 하고 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에서 콘서트'러브 포엠(Love Poem)'을 개최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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