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FA 포수 마틴 말도나도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각) '말도나도가 휴스턴과 2년 총액 700만달러(약 81억원)에 재계약 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LA 에인절스와 시카고 컵스를 거쳐 휴스턴에 입단한 말도나도는 빅리그 105경기에서 타율 2할1푼3리, 12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게릿 콜의 전담 포수로 활약했다.
말도나도가 FA 자격을 얻은 뒤 전소속팀인 에인절스 뿐만 아니라 콜을 영입한 양키스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말도나도는 휴스턴 잔류를 선택하면서 스토브리그 행보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