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가 모교에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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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1일 구창모 선수가 모교 덕수중학교 후배 야구 선수들에게 스파이크, 배팅 장갑 등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구창모는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천안 남산초등학교 야구부 후배들에게 야구용품을 기증한 바 있다..
구창모는 "나도 학창시절 선배님들이 기부해주신 야구용품을 사용하며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내 후배들도 그런 꿈을 갖고 열심히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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