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25)와 모델 헤일리 비버(23)가 달달한 키스를 했다.
25일(현지 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 내 어린 사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스틴 비버가 귀요미 사촌 동생을 무릎에 앉힌 채 헤일리 비버와 키스를 하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신혼부부의 남다른 애정이 묻어 나온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해 9월 뉴욕시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이후 혼인신고 1년여 만인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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