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제나 드완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26일(한국 시간) 제나 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뿐 아니라 매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나는 이미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나 드완은 리본 꽃으로 장식한 배에 손을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중인 제나 드완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나 드완은 배우 채닝 테이텀과 지난 11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제나 드완은 배우 스티브 카지와 교제 중이며 지난 9월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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