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이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루프탑 스카이풀에서 '2020년 해돋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은 "방문 고객들과 함께 2019년을 의미있게 마무리하고 2020년 새해를 뜻 깊게 맞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고객 감사의 의미로 진행되는 만큼, 해돋이를 감상하고자 하는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 스카이풀 무료 입장 기회를 선사한다. 오전 7시 호텔 17층에서 내려다보이는 오션 뷰와 함께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여름 첫 선을 보인 스카이풀은 사방이 탁 트인 인피니티풀로, 넓게 펼쳐진 아라뱃길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일출일몰 명소다. 아름다운 풍경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도심 어디에도 없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드넓은 전망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연말연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을 방문해주신 고객들과 새해를 기념하고자 준비됐다"며 "고요한 전경의 스카이풀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2020년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예약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