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셀레나 고메즈가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27일(한국 시간)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메리 크리스마스.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축복을 보냅니다. 'Rare' 앨범이 오는 1월 10일 발매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메즈는 후리스 소재의 편안한 옷을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밝고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다.
고메즈는 루푸스병으로 투병 중이며 지난 2017년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 고메즈는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복용한 약물들로 체중이 늘어났다고 최근 라켈 스티븐스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고백했다.
'Rare'은 고메즈의 세번째 정규 음반으로 2020년 1월 10일 발매 예정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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