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30일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현재 연하의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됐으며,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최강창민은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불편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쏟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03년 12월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2004년 1월 싱글앨범 '허그(Hug)'로 팬덤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9년 박유천, 김준수, 김재중이 소속사 SM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으며 팀을 탈퇴, 이후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2011년 2인 체제로 새롭게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