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열애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지인의 소개로 연하의 여자친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최강창민은 연예인이 아닌 여자친구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 '허그' '라이징 선' '오정반합' '미로틱' 등 발표곡을 모조리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끌었다. 동방신기는 '한류 1세대'로 일본에서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고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80만 카시오페아(동방신기 팬클럽)대군을 이끌었다.
또 2011년 '파라다이스 목장'을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영화 데뷔작인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일본에서 신인상 3관완을 힙쓸었다.
'최강창민은 2017년 8월 군 제대 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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