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예진이 정신의학과 원장으로 돌아온다.
박예진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지영원 역으로 출연한다.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박예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지영원' 역을 맡았다. 세련미와 인간미를 모두 갖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윤희정) 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기개와 야심을 지닌 신덕왕후 강씨를 완성하며 베테랑 배우의 믿고 보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는 박예진이 차기작 '영혼수선공'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예진 주연의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2020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