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예진이 정신의학과 원장으로 돌아온다.
박예진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지영원 역으로 출연한다.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박예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지영원' 역을 맡았다. 세련미와 인간미를 모두 갖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윤희정) 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기개와 야심을 지닌 신덕왕후 강씨를 완성하며 베테랑 배우의 믿고 보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는 박예진이 차기작 '영혼수선공'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예진 주연의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2020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