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대만프로야구(CPBL)가 관중 입장을 검토하고 있다.
2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CPBL은 오는 5일 관중 입장 시기와 구체적으로 입장 가능한 숫자, 규칙 등을 협의하는 기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CPBL은 지난달 12일(우천 순연으로 인해 하루 미뤄짐) 세계 최초로 2020시즌의 문을 연 프로야구리그다.
KBO리그와 마찬가지로 무관중으로 시작한 CPBL은 개막이 한달 가까이 지나도록 큰 문제가 없고, 최근 대만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연속 발생하지 않으면서 관중 입장 시기를 검토하게 됐다. CPBL은 현재 200명의 관중을 야구장에 입장하는 쪽으로 검토 중이다. 선수와 구단 관계자, 미디어 관계자 등을 포함하면 한 경기당 구장 출입 인원이 500명 이상을 넘지 않도록 통제할 것으로 보인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 "배신감 감당해 내기엔 너무 컸다" -
샘 해밍턴,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뼈말라' 됐다..서인영 깜짝 "살 많이 빠져" -
김연아, 화장 고치는 모습도 아름다워..♥고우림 또 반할 청초미 -
'28기 순자 결별' 미스터킴, 고소장 공개하더니 결국 경찰서 출석 "죄 없이 와도 무서움" -
홍수아, 다리 길이 AI 합성인줄…1일 2밀크티에도 '뼈말라' 몸매 -
'명품조연' 황효은, 옷가게 사장된 깜짝 근황..."4년만 적자로 철수 위기" -
최강희 "부산서 첫눈에 반한 외국男"...'엿' 때문에 놓친 굴욕담 -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기습 질문에 "사회는 남현종, 신부는 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