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올해의 소띠 스타들의 관상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새해를 맞아 소띠 스타들의 사주와 관상풀이를 했다.
이날 먼저 20대 소띠 스타들의 사주에 대해 역술가는 "BTS 정국은 개인적 발전보다는 팀플레이로 가야한다. 로제는 그야말로 대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관상가는 "정국은 본인의 기운을 크게 가져갈 수 있는 관상이다. 특히 해외에까지 이름을 떨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속인 역시 "정국과 로제를 꼽으며 더 바쁘고 더욱 승승장구 할 상이다"라고 꼽았다.
또 여진구에 대해 역술가는 "복과 덕이 끊이지 않는다. 일찍 성공해서 심지어 죽어서까지 이어진다. 이마만 봤을 때도 성공할 관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30대 소띠 스타들에 대해서는 무속인은 "박나래와 장도연이 좋다. 올해는 장도연씨가 바빠질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역술가도 장도연을 꼽으며 "37세 또는 38세에 좋은 운세다"라고 이야기했다.
역술가는 "박나래는 더 많은 명성과 재물복을 이어갈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박나래 양세형 장도연 절친에 대한 사주로는 "친구로서는 최고다. 근데 눈에 하트가 그려지는 순간 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대 소띠 스타 중 관상운에 대해 역술가는 "송중기의 오른쪽과 왼쪽 눈이 다르다. 36살 운에는 가정에서 어둠이 있을 수 있는데 37살이 되면서 좋아진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역술가는 이상민에 대해 "본인의 운하고 얼굴 모양 생김새하고 틀리지 않다. 머리와 이마가 만나는 부분이 누워있다. 이럴 때 청년운에 한번 힘들게 된다. 21년을 맞아 어려운 상황에서 변환점을 돌게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속인은 이상민에게 "사업을 너무 많이 벌이면 안 된다"라고 충고했다.
73년생 소띠 스타에 대해 역술가는 "전도연은 코끝이 볼록하게 동그랗게 맺혀있다. 본인이 시도하는 것이 결실이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다른 역술인 역시 "드라마나 영화나 크게 성공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운이 좀 약할 스타에 대해 역술가는 정우성을 꼽으며 "돈에 대해서는 좀 조심해야한다"라고 이야기했고, 다른 역술가는 "결혼운이 없다. 결혼을 하려면 눈높이를 낮춰야한다"라고 말했다.
60대 스타들 중에는 운이 좋을 사람으로 역술인, 무속인들의 만장일치로 주현미를 꼽으며 "제2의 전성기가 들어오고 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시 전성기를 맞는다", "자신의 목표를 모두 다 이룰 수 있는 관상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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