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다.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면밀히 보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1일(한국시각) '지단 감독이 손흥민을 면밀히 관찰하는 중.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에 손흥민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물어볼 예정'이라고 했다.
올해 손흥민의 주가는 하늘을 찌른다. 지난 시즌 EPL 30경기에서 11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올해 더욱 위력적이다. 해리 케인과는 영혼의 단짝으로 꼽힌다. 리그 최고의 듀오다.
15경기서 11골 4도움을 기록했고, 유로파 예선에서는 7경기 3골 3도움.
당연히, 러브콜이 온다. 토트넘은 재계약을 계속 추진 중이다. 이미 조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은퇴하고 싶어한다. 나는 손흥민과 다니엘 레비 회장을 믿는다'고 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희망은 아직까지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았다.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미 '손흥민에게 파격적 조건을 제시했다. 팀내 최고 대우'라고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계약 협상에 대한 극적 진전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단 감독이 원하고 있다. 과연 손흥민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