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개월만에 세살이 된 오셜록. 이모들 베이비룸 월담했어요. 저 이제 어떡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베이비룸 울타리를 가뿐하게 넘고 있는 김소영-오상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의 갑작스러운 월담에 김소영은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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