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카페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정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이들을 위한 좋은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빛을 보지 못하는 현실은 야속하지만 그래도 웃어본다. 뉴이어엔 모두가 해피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영업 중지 중인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밀려드는 고민 #코로나 미워잉 #새해가 왔긴왔나 #아직 영업 중지 중입니다 #개인 놀이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정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운영 중인 카페의 영업을 중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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