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가 미모를 뽐냈다.
재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옷 리폼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옷 리폼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봉틀을 옆에 두고 신중하게 가위질 중인 재시. 바지를 튜브톱 원피스로 탈바꿈 시키며 손재주를 뽐냈다.
특히 재시는 완성된 옷을 직접 착용,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모델 지망생 다운 완벽한 포즈와 168cm의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재시는 최근 아빠 이동국과 함께 '2020 KBS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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