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민정과 아들 준후 군이 '미안해' 정인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Advertisement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인아 미안해' 이 세상에 다시는 없어야 할일.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소름이 끼친다"며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민정은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바래! 지켜주지 못한 어른들 미안하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애도를 표현했다.
Advertisement
이때 이민정과 이병헌의 아들도 챌린지에 동참, 준후 군은 "미안해 정인아! 준후 오빠가"라고 직접 적어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후 271일 만에 하늘로 떠난 정인 양 사망 사건을 다뤘다. 이후 많은 스타들과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정인 양을 추모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