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이세영 교수가 최근 보건의료질서 유지 관련 유공자 포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이세영 교수는 지난 4년간 새롭게 제정된 전공의 관련 법률과 규칙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전공의 수련시간 계측 및 평가방법 개발을 통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평가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세영 교수는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 교육평가위원으로서 실질적인 전공의 수련환경의 개선과 합리적인 수련평가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전공의 수련교육 과정의 질적 개선과 수련 과정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 업무를 시행해왔다.
Advertisement
또한, 교육평가위원회와 관련 단체 간의 합리적인 상호소통을 통해 전공의 관련 법률과 규칙이 의료 현장에서 적용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