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11월 이태원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을 76억3000만 원에 매입했다.
정국이 산 집은 연면적 230.74㎡, 대지면적 637㎡짜리 단독주택으로, 방탄소년단이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과는 차로 10분 거리(2.5㎞) 떨어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산가, 외교관, 주재원 등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이태원동 외교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쿠웨이트 대사관, 인도 대사관저, 삼성 승지원과 이웃이다.
앞서 정국은 지난 2018년 19억 5000만 원에 매입했던 서울숲트리마제 21평형 아파트를 2년 만에 20억 5000만 원에 매각, 1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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