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김보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퇴가 뭔가요..? 난 언제쯤..눈에서 피나올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자고 있는 아들을 안은 채 쉬고 있는 모습. 끝없는 육아로 지친 듯한 김보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김보미의 현실 육아 고충에 팬들도 "50일까지만 버티면 좀 나을 거예요", "아기 키우면 월화수목금금금이라고 하더라고요", "육퇴는 없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해 6월 결혼, 12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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