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놀토'와의 훈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혜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라운 토요일'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파워연예인이 된 기분!!! 감사합니당 '놀토' 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 측에서 혜리를 위해 보낸 커피차 선물이 담겼다. '놀토' 측은 혜리가 촬영 중인 tvN '간 떨어지는 동거'를 응원하며 "드라마 홍보는 놀토에서"라는 센스 있는 문구를 덧붙였다. '놀토' 하차 후에도 이어지는 양측의 끈끈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혜리는 배우 장기용과 함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간 떨어지는 동거'를 촬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