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성사된다면 꽤 파장이 있을 소식이다.
Advertisement
4일(한국시각) 스페인 오크디아리오는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에당 아자르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자르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18개월 첼시를 떠나 1억3000만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아자르는 부상과 부진을 반복하며 점점 잊혀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한 재능을 갖고 있는 아자르를 향한 러브콜도 끊이지 않고 있다. 맨시티도 그 중 하나인 듯 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래전부터 아자르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해왔다. 그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잉글랜드에서 본 아자르는 톱플레이어 정도가 아니었다. 레벨이 달랐다. 그는 월드클래스"라며 "새로운 무대에 가면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공격진 보강을 원하고 있다. 부활한다면 특급 영입 이상이 될 수 있는 아자르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염두할만한 카드임에는 분명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