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조문근이 솔로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5일 소속사 롤링컬쳐원은 "조문근이 오는 11일 정오 첫 번째 트로트 싱글 '원샷'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트로트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곡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조문근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에 이어 MBN '보이스트롯' TOP3에 등극하며 또 한 번 자신을 입증, '서바이벌 최강자'로 우뚝 섰다.
이번 트로트 데뷔 싱글 '원샷'은 김호중 '살았소'를 프로듀싱하고 워너원 '술래', 이우 '이별행동', 백지영, 벤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박정욱과 김준일의 작품이다. 여기에 조명섭 '백일홍'을 프로듀싱 한 작곡가 오승은이 편곡에 참여해 조문근에게 어울리는 곡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신나는 리듬이 살아있는 곡으로 트로트의 맛을 전달할 예정이다.
롤링컬쳐원 김천성 대표는 "조문근이 정식 데뷔를 위해 많은 준비를 마쳤다"라며 "신곡 '원샷'을 통해 조문근의 파워풀하면서 간드러지는 목소리를 들려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조문근은 MBN '트롯파이터'에서 트로트 기획사 대표로 변신한 김창열이 이끄는 '짬뽕레코드'에 참여해 활약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