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GC 변준형은 5일 SK전에서 11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어이없는 턴오버도 있었고, 좋은 플레이도 있었다. '성장통'이다.
변준형은 "제가 복귀한 뒤 다행히 이겨서 기분이 좋고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시즌 초반 변준형은 강력했다. 상대의 견제가 들어오면서 다소 기복이 생겼다.
그는 "좀 더 여유있게 하려고 하는데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4쿼터에 턴오버를 많이 했다.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다. 계속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나아질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변준형은 플레이에 변화가 있다. "시즌 초반에는 1대1 공격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는 스크린을 받으면서 2대2 공격을 하려고 한다. 또 (이)재도 형의 득점력이 워낙 좋으니까, 보조 역할을 하려 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