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출산 후 몸매 만들기에 돌입했다.
사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2→64→54.5 천천히 다시 몸 만들기. 사람 없는 헬스장에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 중인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11월 초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 이때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착용한 사유리는 몸매 만들기에 돌입, 벌써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출산하며 자발적 비혼모가 됐다. 최근 사유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사유리TV'에서 아들의 이름이 '젠'이라고 밝히며 "한자로는 '나의 전부'라는 뜻이 있다. 지금 제 전부는 저의 아들이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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