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오늘(5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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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찬성은 5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제대한다.
최근 말년 휴가를 나온 황찬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군 당국의 지침에 따라 이날 복귀 없이 전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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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찬성은 지난 2019년 6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경기도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조교로 복무해왔다.
이로써 황찬성은 택연, 준케이, 우영에 이어 2PM 멤버 중 네 번째로 군필자가 됐다. 준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으로 오는 3월 20일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태국인 닉쿤은 군 복무 면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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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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