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함연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day 둘만의 집콕 생일파티. 어머님 30년 전 이날 세상에 햄편을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어머님 아들이 너무 쪼아요 #우리 드디어 기다리던 30대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을 위해 집을 꾸민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함연지와 남편은 하트 모양 종이가 깔린 바닥에 드러누워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남편을 위해 집을 귀엽게 꾸민 함연지의 정성이 돋보인다. 함연지 부부의 귀여운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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