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수많은 극찬이 나오고 있다.
6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트와의 카라바오 컵 준결승전. 토트넘은 총력전이었고, 손흥민은 골을 터뜨렸다. 2대0으로 토트넘의 낙승.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손흥민을 토트넘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공수에서 완벽했다'는 극찬을 했다.
평점을 매겼다. 익스프레스지는 '토트넘 선수들의 평점 : 손흥민이 결승 진출의 스타였다(Tottenham player ratings: Son Heung-min stars in 2-0 win vs Brentford to reach cup final)'는 제목을 사용했다.
손흥민의 평점은 풋볼런던과 동일한 8점이었다.
'대단한 움직임이었다. 브렌트포트는 손흥민을 전혀 제어할 수 없었다. 수비적으로도 매우 좋았다. 찬란했던 두번째 골이었고, 페이스와 클래스가 달랐다(Such great movement. Bees simply couldn't handle him. Got back to defend as well. Brilliant second goal, sheer pace and class)'고 최상의 평가를 했다.
해리 케인은 6점, 은돔벨레는 7점, 선제골을 넣은 시소코도 7점. 손흥민이 팀내 유일한 최고 평점 8점을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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