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월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주진모의 설렘 포인트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인 김환은 민혜연에게 "아침마다 잘생긴 남편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고 물었다. 이에 민혜연은 "신혼 로망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남편 얼굴을 보는 거다. 그런데 남편이 너무 일찍 일어난다. 일어나면 침대가 비어있다. 대신 남편이 아침을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다"고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Advertisement
이어 "음식 냄새가 나는데 눈 뜨면 너무 좋다. 남편 얼굴 보면 또 설렌다"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와 토스트를 준비해준다"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지난 2019년 10세 연상의 주진모와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